.. 뭐 사기당했다, 팅겼다 , 욕먹었다 그런글 왜써요;; 괜히 시간아깝게 ;;
이런 사람 많이 봅니다. 사기당했다고.. pk당했다고..재미없다고..
그렇다고 바로 어둠의전설을 떠나버리는 님들..
한참이나 어린 제가 이런말 하기는 좀 그렇지만
왜 자꾸 하찮은 이유로 부정적으로 생각하게 되고, 어둠을 접는 다는 소리까지..
저는 과거에 ., 어떤분에게 갓지존을 받은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궁사까지 키우게 됬고.. 아주 큰맘먹고 생셋, 암셋을 질렀죠..
아주 큰맘먹고요.. 그런데 그렇게 지내던 3개월쯤 됫던가. 갑자기..
비밀번호가 틀렸습니다.
..!!!!
그렇습니다 해킹당했죠.
그래도 전 어둠을 떠나지 않았죠, 추억이니까..
그냥 묻어두고 했습니다 ...
그리고 제가 아는사람도. 몇년전 크리스탈목걸이가 지대 비싸던시절..
파나의 가격이 1억을 호가 하던 시절.. 그분도 후득을해서 파나와 클탈을 날렸다더군요,
그래도 그분은 지금도 어둠을 하시는것으로 압니다,
그분이 제게 말하더군요,
[요즘 어둠 왜 안들어오냐?]
[아 요즘;; 바뻐요 ]
[그르냐; 요즘 유저들이 근성이없어;; 다접더라;; 나도 바빠도 짬을 이용해 들어와보니까 ]
[.. 그래서 접으시게여?? ]
[아니 , 그냥 기다려보게 킥 ]
[저도 기다리렵니다 하핫]
대충이런이야기.
..
여러분들.. 아무리 짜증나는 일 있어도. 힘들어도 그냥 웃어넘겨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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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오 써버의 무명글쟁이(? 라디오백댄서 입니다.
시인들에게 보내는 편지 <-라디오백댄서 검색!!
아하하;;
어저께 아는분이 그러더군요.
"어둠 참.. 많이 변해지? 유저도.모든것이.."
"그렇죠 형님? "
.........................
요즘 사람들이 막 사라지는것 같아 마음이 아프네요.
그래도 언젠간 어둠이 살아날꺼라 믿습니다. 그렇기에 어둠을 못떠나는 한 1人
.
지금랩 : 42....
직업: 무도가..
...
사냥가기가 실헝요 ;;
신유저 중에 폐인이 계신가;; 한달도 안되서 빛업 하신분이 계시더군요;;;
하핫;;
잡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