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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의전설은 무너져간다.."
2007.08.30. 19:35

안타깝기만할 뿐 입니다.. 옛 그래픽까지만 했어도.. 그저 유료화였지만..

 

나름대로 재밌게도 했었고, 그래픽까지 마음에 들어 계속해서 했었지만..

 

부분유료화 선언이 된 다음부턴 확실하게 무너져가는 느낌입니다..

 

유료화에서 부분유료화에 넘어갔을 때,

 

어둠팀운영자가 한 말이 있었습니다.. "사냥에 영향이 미치는 아이템은 만들지 않겠다.."

 

이제는 그저 거짓일 뿐 입니다.. 지금은 확실히 무너져갑니다.. 확실하게..

 

업데이트는 늦어도 "캐시 아이템"은 업데이트가 늦질 않습니다..

 

꾸준히 업데이트가 되는 상황입니다..

 

서버가 돌아가기위해선 그에 맞는 수입이 있어**다는 말은 들었습니다..

 

하지만, 너무 과도합니다.. 그 수입을 올리기 위해서..

 

솔직히 이젠 영향을 끼치든 말든 내놓고 보자는 식으로 캐시 아이템을 업데이트 합니다..

 

뭐, 몇 개월 전 인 지.. 모르겠지만.. 서버 순위 1위가 바꼈습니다.. 고작 "캐시 아이템" 때문에..

 

HP/MP 5% 이하의 확률로 올려주는 아이템 때문이였지요..

 

운영자는 캐시 아이템 밖에 모릅니다.. 이런 밸런스가 다 무너져가는데도..

 

상관없죠. 무조건 캐시 아이템을 내고보자는 식 입니다..

 

밸런스는 오래전에 깨졌지만.. 맞출 생각은 안합니다.. 많이 와버린 탓 이겠죠..

 

순수직업, 2차 직업.. 말이 안나옵니다.. 바드라는 계열의 2차 직업은.. 연주공격 이라는 스킬 때문에..

 

다시 살았다고 보기에도 과언이 아닙니다.. 마법사 - 성직자로 전직을 한다면, 말이 안나옵니다..

 

어려운 사냥터가 아니라면, 혼자서 사냥을 합니다.. 이건 솔로플레이를 하는 직업들은 죽으라는 말이죠..

 

순수직업.. 마법사.. 전체 저주.. 어이가 없습니다.. 이건 이전에 성직자 - 마법사 고서열이 아니라면..

 

나가서 죽으라는 얘기입니다. 소환술은 폼이냐 라고 말 한다면, 폼 입니다. 연주공격에 비해선..

 

마력도 부족하고, 속성도 따로라 미칠 뿐 입니다.. 뭐 연주공격에도 마나가 감소한다라고 하지만,

 

역시 연주공격이 훨씬 위 입니다. 연주공격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말 합니다..

 

"노력의 댓가"라고.. 소환술은 노력의 댓가가 아니면 뭐라고 생각하시는건지요?

 

전사 역시.. 데빌크래셔로 인해 많이 죽었습니다.. 전사 살린다치고.. 도적 - 전사는 다 죽여놨습니다.

 

키워봤자 정녕 데빌크래셔에겐 되는 게 없지요.. 체력을 올려봤자.. 발버둥을 쳐봤자죽어나지요..

 

2차 직업이라고 말 한다면야, 전사,도적은 할 말이 없습니다.. 준비한다 해놓고..

 

아직 안나온 걸로 알고 있는데요.. 대체 검투사,궁사는 뭔 지도 모르겠습니다.

 

검투사가 스킬을 배운다지만, 데미지가 낮습니다, 궁사은 그다지 쓸 기술이 없습니다.

 

연주공격 Lv. 3 , 소환술 Lv. 3.. 20 / 12라는 어빌리티에 비해..

 

쓸 만한 기술을 꼽으래봤자 28 / 28 때 배우는 기술 뿐 입니다..

 

대체 밸런스는 어떻게 굴러가는 지 알고 싶습니다.

 

글이 너무 길었네요.. 여기서 글을 마치겠습니다..

 

그리고 꼭 운영자분께 말씀드리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이제 망해가겠지만.. 마지막으로 유저와 게임에 대해 생각을 좀 해주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