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5학년때 처음 시작했던 어둠의전설..
어떻게 용돈으로 천원받으면 집과 좀 거리가 있는 pc방이었지만
꼬깃꼬깃 그 천원을 작은손에 꼭 쥐고 손살같이 뛰어가서 게임을 하고,
주어진 한시간이 다 지나면 열심히 키운 내 케릭터에 만족하며
기쁜 마음에 집까지 또 뛰어왔던..
7년이란 시간이 지나고 새로운 마음으로 접속한 어둠의전설..
많은 것이 변해 있었지만
낮익은 배경음악과 몬스터 스킬 들.. 게임 속 작은 부분부분에서 어린시절
추억을 떠올립니다.
어린시절 이루지 못했던 많은 것들을 이제는 꼭 다 해보려고 합니다.
모두들 앞으로 잘 부탁하고, 친하게 지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