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작품은 노래도 같이 들어주세요! ㅎㅎㅎ
안녕하세요? 디에란입니다.
작년부터 올해까지 유난히 춥고, 겨울이 길다고 느껴지는 한 해였습니다.
3월부터 봄이 시작돼야 정상이지만 4월 중순이 지나가고 있는 와중에도 아직 봄이라고 느껴지진 않는 것 같네요.
어둠의전설을 하면서 많은 유저들을 봐왔지만 저한테 제일 부러운 건 연인과 같이 게임하는, 부부가 함께 게임하는 게 너무 부럽게 느껴지더라고요..
(아니야 안 부러워 ㅡㅡ!!! ㅠㅋㅋ큐ㅠㅠㅠㅠㅠ)
그러는 와중에 이 이쁜 커플들을 보며 와.. 좋겠다... 하고 있는데!
저에게 그림을 요청해주셨습니다.
바로 (번개, 발랄) 커플입니다!!
그냥 진짜 청춘 그 잡채, 보기만 해도 이쁜 커플로 그려보자! 하고 그려봤어요 ㅎㅎ
물론 그림 구상은 발랄님께서 요청 하신 대로 그려보았습니다.
흐흐흫ㅎ 그림 그리는 와중에도 저도 모르게 웃으면서 그리고 있더군요...
원래 커플, 사랑 그림은 잘 안 그려서.. ㅋㅎ..
점점 따뜻해지고 있는 날씨에 딱 좋은 작품이 되겠다! 싶어서 바로 ok! 바로 작업에 들어갔어요!
그리다 보니 너무 이쁘게 완성되었습니다!
발랄님, 번개님도 그림을 받으시고 너무 좋은 추억을 그림으로 남기게 되어 감사하다고 말씀 전해주셨습니다.
덕분에 저도 이쁜 사랑 그림 하면 이거지!라며 되돌아볼 만한 그림이 생겼네요 ㅎㅎ
그림 요청해 주셔서 감사 인사 전해드립니다.
이만 그림 투척하고 물러나겠습니다.
다들 따뜻한 하루 보내시고,
두분 이쁜 사랑 하시길 바랍니다.
(사실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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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어스성 분수대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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