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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 미 련 -
152 2007.03.30. 23:33

한 때 엄청 가난했던 시절이 있었다...

어둠팬사이트에서 누군가가 올린 소설을 보며

나도 저런 멋진 도가가 될수 있을까 하며 도가를 만들었다.

그러나... 기쁨도 잠시 그륩사냥을 가고 싶었지만

파너멀이라는 이유하나로 욕을 먹었다.

죽음을 각오하고 금강을 쓰고 살려도

도가가 너무 약해서 전멸당한거라며 웃음거리만 되었다.

힘들고 고달픈 어둠삶에 시들려 나도 모르게 눈물이 흐르고있었다.

나는 다짐했다. "어둠 다시는 안할꺼야!"라고 생각하며

나는 끄려고 했었지만 무언가에 이끌려 걸어다녔다.

무언가도 없는 대지에서 그냥 막 걸어다녔다.

그 무언가에 이끌려 다음에도 들어온 나는 무언가를 깨닫았다. 

...

...

...

그 무언가는 바로 어둠에 대한 미련이었다.

나도 모르게 어둠을 무척이나 사랑했던 것이다...

지금도 그렇게 부유하지는 않다...

그러나 나에게는 친구들이 있고

미래가 있고 꿈이 있고 그리고

...

사랑하는 어둠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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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어둠에서 시련을 겪고있는분들...

힘들 내십시요. 님들에게는 내일이 있습니다.

님들에게도 미래가 있으며 꿈이 있지 않습니까

어둠에 전설 운영진 그리고 플레이어 여러분들 모두 힘내세요^^

 

세오 LV.0 일본협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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