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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2021.06.24. 10:42
바야흐로 18년 전  무더운 여름 밖에서는 매미가 울애대는 계절 여름이였죠 ㅎㅎ

무더운 여름 쿨의 아로하 노래를 들으며 처음 어둠의 전설을 켜게 되었죠 ㅎㅎ

그 당시에는 따다당 하면서 한 어린 소녀가 넥슨문이 열리는곳으로 숙이며 입장하며

어둠의전설이 시작되었죠 ㅎㅎ 

그렇게 처음 만든 이세계로 저는 소환되었죠 ㅎㅎ 

그 당시 저희 친형이 먼져 시작했기에 저는 어렵지 않게 어둠의전설의 세계속으로 빨려들어갔죠 

2써 ,3써 ,4써 5써  제 친구 2명 **지 3명이서 참 열심히 했드랬죠 ㅎㅎ

그렇게 우리 3명은 지존이 되었고 호러케슬 사냥을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슬슬 그렇게 사냥을 하면서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대화의 즐거움을 알게 되었죠 ㅎㅎ

지금의 버디버디 같은 어둠이 된 것이었죠 ㅎㅎ 그렇게 호러케슬 사냥터에서 만난 분들과 

조그만한 저희 길드를 창설하게 되었습니다  길드의 시작 그 이름은 바로 紅 입니다 

그때 당시에는 한자로된 길드를 창설할수 있었고 ㅎㅎ 어린 아이는 그렇게 길드 마스터가 되었습니다 

시간이 많이 흘렀을까요??   그러다 그녀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

그녀와 이야기를 하고 놀이공원 데이트 하고 많은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죠 ㅎㅎ

그러면서 저희 둘은 결혼을 하게 되었고 단짝이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저는 고등학교를 가게 되었고 잠시 어둠을 접어야 할때가 왔던거죠 

그렇게 저보다 어린 그녀에게 저희 길드 紅 길드를 맡겨 두고 잠시 학업에 집중햇죠 

그렇게 1년 후 다시 접속했는데 .. 귓속말을 했지만 그녀는 접속하지 않았고 ...

그렇게 저희 紅길드를 잃고 그녀도 잃고 .. 저도 잠시 어둠을 접었죠 ..

그렇게 지내다 다시 어둠을 시작하게 되엇고 또 다시 예전 추억의 느끼며

열심히 하고 있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