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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2021.06.24. 11:01
어둠의전설은 주기마다 트랜드가 변화하는것 같다.
초등학교 시절에는 레벨 41을 만들기위해서 포테의숲과 아벨던전에서 살았었고, 아슬론으로 가는 배를 타다가 해적에게 죽어 뮤레칸에 가기도 했었다.
그 다음은 비승이 트랜드였다. 호러캐슬에서 5인 직업을 금방 구할수 있었고 도적과 마법사가 속성을 알려주고 각종 기술들을 각자의 직업의 위치에 각자의 할 일들이 있었다.
백작에서는 호러캐슬에서 체마를 어느정도 올린 유저들끼리 가 호러캐슬보다는 난이도가 높은 던전이었다. 백작 빵팀도 있었으며 이때도 매크로가 많이 존재하였다. 자보(자기보호)는 거진 필수로 가지고 있었고 수벗매크로와 기술매크로도 많이 사용하였다.
그다음은 결계와 적룡굴이다. 승급 컨텐츠로서 가장 난이도가 있고 경험치도 제일 많이 주었다. 결계는 5직업을 다 구하여 무한루트로 계속 반복하였고 적룡굴에선 특히 레드오피온의 굴 막층을 차지하려고 완방으로 팀을 매번 내리면서 힘들게 사냥을했다. 여기선 방해도 존재하였으며 사냥을 제대로 한번하기가 정말 힘들었다.
다음은 지금도 사랑받고 있는 뮤레칸의던전이다. 뮬던은 지금도 난이도가 꽤 있는 던전으로서 피에트, 뤼케시온 맵은 건너뛰고 밀레스부터 몹의 HP를 어느정도 깎아서 몰아서 가호를 먹은다음 메테오샷을하고 무한움과 무한심을 이용하여 사냥하였다. 그래서 직법과 도적둘이서 많이들 사냥을하였고 대부분 6인에서 7인파티를 많이 하였다.
그다음은 대망의 퀵던전.... 정말 말이 많고 밸런스 붕괴라는 말이 많았지만 지금은 어느정도 안정화가 된것 같다. 퀵던전의 난이도가 낮으니 그 다음 업데이트 된 파나토의던전. 사냥하던 팀에 흰색균열이 발견되면 데빌도적직자베라가 한 팀을 이루어서 지원을 가 준다. 뭔가 사냥하던팀과 지원팀이 함께 협동을 하여 균열이 진행되었으면 하는 바람도 있지만 지금 어둠의전설 컨텐츠 중 가장 난이도가 높다. 필자도 균열에 빠져있었고 돈도 좀 만졌지만 이제는 흰색균열이 떠도 기술서값이 많이 내려가고 안좋은 기술서만 나오기 때문에 그냥 패스하는 경우가 많다. 

어둠의전설 트랜드(사냥터)에 대해서 느꼈던걸 시대순으로 작성해 봤다.
이렇게 작성하고나니 정말... 어둠의전설의 공백기는 있었지만 다시 오게되는 묘한 매력을 가진다.
어둠의전설이 이렇게나마 이벤트도 하여 추억을 회상하게 해주어 다행이며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