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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강도의전설
2021.06.24. 11:41
바야흐로 약 15년 전.. 어둠의 전설은 전**를 넘어 세계 1위를 향해 가고 있었다..
당시 어둠의 전설은 말 그대로 아비규환의 자유도가 충분한 게임이었다...
특히 캐릭터가 사망 시 아이템이 바닥에 그대로 떨구어지며 부활 후 와서 먹어야했으며, 이로 인한 강도의 전설이 시작되었다..

도법or법도, 도직or직도의 이모탈을 사용하여 입구에 몹몰을 해서 입장 시 죽게 만들었으며 길막을 통한 아이템을 못먹게하여 템을 뺏기는 강도의전설의 시작이었다 일명 'PK' PK처리반도 있었지만 무분별한 PK가 워낙 많았기에 게시판을 확인하고 사냥과 쩔을 꼭 가야했었다. 

특히 당시에 아이템을 뺏긴 유저들이 각성하여, 강도로 전직하는 일들이 많았고.. 더욱 더 게임유저 내 지인들 길드들과 협력과 컨텐츠들이 많았으며 재미가 있었고, 앞으로의 어둠의전설의 미래도 밝기만을 바라며, 이 스토리의 끝을 맺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