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짦은 에피소드 (2가지)
1.세토아 vs 유저
아주아주 옛날에 뮤레칸 담배 피던 시절 15년 전 쯔음인가?
밀레스 대련장에서 운영자(세토아) 등장 하였다..(그때 사람 엄청 많았어요_)
승급기술 보여준다고...유저 한명 선출하여 배틀도우미 있는곳으로 소환 하였다.
세토아가 그분 한테 기술을 썻는데. 그 유저분이 "오 살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라고 말을 하자마자
바로 매드소울 같은걸로 때려 죽였다는... 그때 디게 웃겼어요ㅎ
그때 신 기술/마법 나올때면 운영자들이 배틀장에서 많이 선보였어요.
그 당시 유저들과 소통할려고 애를 많이 썼던 운영자들이 기억에 많이 남고 그립습니다.
2."후드득"의전설
지금은 잘 안쓰지만 예전에는 케릭이 코마시간이 다 지나고 완전 죽었을때 뮤레칸을 가게 되는데
이것을 '후드득' 또는 '후득'이라고 표현한다. 왜 인지 모르지만 그 죽는 모습을 의성어로 표현한듯하다.
그 당시는 죽었을경우 그 자리에 템이 떨궈지고 죽은 유저는 다시가서 바로 먹을수 있고 만약에 못먹었다면
30분인가 1시간 정도 시간이 지나면 아무나 다 먹을수 있었다. 그때 당시 많이들 죽었어요.. ㅋㅋㅋ
나는 어둠 접속후 무심코 밀레스 리콜을 눌렀다.(그 당시도 밀레스가 핫플..ㅋㅋ)
이제부터는 아시는분들은 아실거다..
모니터 화면에 사람들이 꽉채워질 정도로 있었고 렉때문에 마비가 되었다.
거기 있는 모두가 움직일수 없었다.!! 이게 머선일이고!!!!!!!
밀레스마을에 사람이 죽어서 시체가 있었는데 그거 먹을려고 사람들이 밀레스에 몰렸던 것이다.
그때 렉이며 템 한번 먹어볼라고 사람들이 좀비때 마냥 몰렸던거 생각하면 토나온다...ㅋㅋㅋ
어느 사냥터든 시체가 넘쳐났고 그거 먹을려고 달려들던 하이에나 같은 사람들이 생각납니다.
근데 왜 마을에서 죽었을까? 생각해보면 범인은 ?? 식인막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