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도때 헬옷을 입기 위해 사람들은 광산 막층까지 느린 걸음으로 뛰어갔었죠.
그땐 길모르는 사람이 많아서 가는 길목에 동전을 깔아서 그걸 열심히 따라갔던 기억이 나네요.
가는길에 몹들이 좀 몰려있으면 괜히 쫄기도 했던...
고생끝에 광산 막층에 도착하여 구석에 자리잡고 헬옷이 나오기를 기대하며 열심히 몹을 뚜까뚜까 했었던..
그러던 어느날 몇시간?? 엄청 오랜 시간 사냥을 했는데 헬옷이 너무 안나왔었죠.
그래서 한 유저가 운영자에게 항의를 했더니 영자님이 몰래 광막에 오셔서 몹에 헬옷을 몇개 넣었는데.
아글세 그몹이 저희팟에 안오고 다른팟으로 가서 그팟에 헬옷이 떨어졌던 사건이 있었죠.
이게 몇년전이야...ㅎㅎ
추억돋기좀 하게 모든 사냥터 입장제한좀 삭제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