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둠의전설 유저 "해똥" 입니다.
저는 아주 오래전인 맵 리뉴얼전 북아벨 서아벨에서 돌아다니고있는 "대도토르넬"을 찾아 잡으러 다닌 추억이 너무나 강렬하게 남아있습니다.
토르넬의 외관은 헬셋을 착용한 도적이었죠.. 처음봤을땐 실제 유저인줄 알았습니다..
그때 대도토르넬이 도망치며 제 기억에 남긴 그 한마디 " 훗! 따라오지 말라구 ..."
또 웃긴게 대도토르넬이 저에게 나르콜리를 계속 걸었는데, 일정거리가 벌어지면 도망치지않고 같은 멘트를 계속 뱉었죠 ㅎㅎ
잡고 싶은 그 대도토르넬 .... 다른 강한 유저들은 때려잡았지만 당시 저는 그럴 데미지가 없었기 때문에 새로운 방법으로 잡았었죠
그 방법은 바로 대도토르넬에게 바짝붙고 3초가 지나면 대도토르넬이 한마디 남기고 잡힌듯 사라지고 아이템이 바닥에 떨어졌죠
당시 제가 자주 주웠던 아이템은 흰염색약, 홀리루나, 매직루나, 블루블랙염색약을 자주 얻었었네요 !!
너무 추억이었는데 그리워요 ~~ ㅜ_ㅜ
해똥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