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게임을 하다가 넥슨에 전화도 안 하지만..
예전에는(넥슨이 대치동에 있었을때) 본사도 찾아가곤 했다.
그 이유는 아이템을 사기 당하거나 해킹을 당했거나 한것 때문이었다.
예전 홀리루나가 4억일 당시
(그 당시 ******나 *****가 나오기 전이라서 모두 현거래 할 때였다. 억당 2~3만원)
루나든 캐릭이 너무 이뻐 보여서 렙 6짜리 성직자를 하나 만들었다.
우드랜드서 대기실에서 루나를 딱 클릭했는데...
감히사용할수 없습니다 라고 뜨더니 루나가 떨어졌다.
그리고 옆에 있던 캐릭이 먹어갔다.
그땐 지금 같지 않고 운영자가 이틀에 한번 정도는 게임에 들어왔는데 문의를 했더니 아이템이 땅바닥에 떨어지는 것은 유저의 책임이라 넥슨에서는 관여하지 않는 다고 했다.
아이템을 먹은 캐릭도 관여하지 않는다고 했다.
그리고 20여년이 흘렀다.
황꼬 복사가 일어났다.
어떤 캐릭이 아이템을 마구 마구 뿌렸다.
길드원이 땅바닥에 떨어져있으니 먹었다.
불법아이템습득으로 일주일 정도 정지 당했다.
문의했다.
끝내는 일주일 정도 게임에 들어오지 못했다.
ㅆ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