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사인가 직자캐릭의 마법으로 아벨마을 분수대안으로 소환 후, 초성 등 퀴즈 이벤트를 진행하던 때를 추억합니다.
일반 유저가 깜짝 진행하던 이벤트로 아이템도 분수대 위에 떨어뜨려 놓고 문제를 내는데 로톤로더, 산소통,
크라운, 매직루나 등 다양한 템을 공유해주던 때였죠. 월드맵 입구에 분수대가 있어서 이벤트한다고 소문나면
그 주변이 꽉 막혀서 월드맵으로 이동도 못하고 리콜쓰던 그때가 새록새록합니다. 맵도 정말 다크다크한 느낌이었는데 지금은 너무 밝아요. 밝음의전설로 이름 바꿔야함.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