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코넷에서 ADSL로 인터넷을 바꾸고, 집에서 마음껏 어둠의전설을 할 수 있게 됐는데..
초등학생이라 매달 **제 비용이 부담스러웠다.
당시 삼성컴퓨터 쓰면 본체 뒷편에 '자이젠 쿠***' 가 있었던걸로 기억하는데..
평소엔 늦잠자느라 그리 지각을 해댔으면서.........
어둠의전설좀 해보겠다고...
아침 6시에 일어나 등교하여 학교 컴퓨터실 본체에 있는 쿠***는 다 메모해서
어둠에 접속해 하나씩 다 팔았던 기억이있다...ㅋㅋㅋㅋㅋ
근데 알고보니 교내 모든 컴퓨터가 전부 삼성컴퓨터여서
컴퓨터실 쿠*** 다 팔고, 당시 같이 게임하던 친구랑 일찍 등교하여 또 부지런히 메모해다가 팔고
그 후론 다시 지각했던 웃픈 기억이...ㅜㅠㅠ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