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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지금 가장 그리운건 그룹사냥터
2021.06.24. 15:21
15년전만해도 1써클에서 5써클 지존까지 키우는 재미 또 키워서 5써클야배에서 지면 분해서 더 키우고싶은 욕망을 가지게 했던 그 시절이 그립네요.. 그때 당시에는 집중력이 약해서 오랫동안 사냥하는게 힘들었는데... 지금생각해보면 그때 아벨사냥터 도적이 속성봐주고 속성목걸이 바꾸는 연습하기도하고 호러캐슬 자리찾기 등등 욕먹지 않으려고  열심히 했던기억이 정말 아직까지 어둠을 찾게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네요.. 또 모든게임이 그렇겠지만 외형꾸미기에 만족하며 게임했던 기억들..  목돌이 만들기 우드랜드에서 장미모아서 룩템 바꾸기 등 
레드굴 블루굴/ <초원,개미굴 어빌사냥터> 등등 그때당시에 경험하지 못했지만 그런 팀사냥이 rpg게임중 가장 재미있었던 기억이 있네요.. 지금은 하루면 올포찍고 금방올라갈 수 있지만 올라갈수록 컨텐츠가 없다는 현실이 아쉽네요
올라갈수록 그룹사냥터가 재미있고 메리트가 있다면 아직도 앞으로도 쭈욱 사랑받는 게임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컨텐츠를 다양하게 해도 일시적으로 흥하지 근본적인 문제들이 해결안되면 결국은 제자리걸음이지 않을까요..
더욱 더 멋진 어둠 기대하겠습니다!!. 글 끝까지 읽어주신 모든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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