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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or 이벤트 (어렸을적추억)
2021.06.24. 15:24
떄는 바햐흐로 본인 초딩떄였음
렙11까지 무료써비스로 인해 집구석에서 아이템 재테크하며
턱시도 입고 사람들한테 이거 좋은거에요? 하며 뽐내고 다닐때였슴
나도 피시방가서 고렙 케릭터를 키워보고싶어서 힘도가를 키워보게 되었슴
그떄는 노멀도가(?) 힘도가(?) 이렇게 구분되었던걸로 기억함
키우는과정은 험난했고 어려웠으며
어찌되었든 조금 돈을 쓰지않으면 어려운 일이라
큰맘먹고 용돈으로 어둠아이템을 구매하였슴(더불어 마르코스? 마크스? 무슨 옷을하나구매 뽀대용)
광산비스꾸무리한곳으로 들어가 팀사냥을 하는곳으로 가서 본인 열심히
붕각을 날리며 내딜을 뽐내던중이였음 하지만 몰리는 몹과 처음가보는 던젼으로인해
나는 갇혀버렷음 내도가는 힘도가여서 금강불괴가 없는거이였던 거이였떤 거이였떤!!!!!!!
나는 위에 해골빠가지가 돌아가는걸 보고 다급하게 119를 외치면서 바로 접종을 눌러버렷음
그리고 팀원분에게 깃말을 날렸음 살려주세요!
하지만 어인일인지 팀원이 한두명씩 접종을하는거이아니겠음?
한분에게 연락이 된결과 이게왠걸 떄콤?
나는 눈물을 머금고 그날 그친구를 보내줘야했음
그당시 뮤레칸횽아를 만나면 모든템을 다떨구고 비싼템들은 소멸하며
나머지아이템들만 남는 시스템인데 돈도 날렸고 올라가서 먹을수도없어서
그냥 포기해야만했던 안타까운 순간이였습니다
그래도 그후로 조금씩 사냥하며 즐거움을 가졌던 옛추억인데 지금은 팀사냥이나
그런게 많이 퇴색 되어서 어색하기도하고 옜향수를 느끼기엔 조금은 부족하지않나? 생각이 들어요 ㅠㅠ
어둠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