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어둠은 **제 시절이였고.. 돈없는 학생신분인 저는 아끼고 모은돈으로 잡지를 사서
무료이용 쿠폰을 이용했던 기억이 있네요 ㅎㅎ
당시 어둠의 매력은 지금도 비슷하지만..
그룹사냥이 아닌가 싶네요!
그래서 친구들이랑 같이 게임을 시작했고 열심히 같이 사냥하고 했던 기억이 있는데....
99를 찍고 광산이였나... 테킷 리콜(마을리콜빼고) 등의 아이템이 없던시절이라..
몇십분(?)을 뛰어서 가는데...... 같이 하던 친구가 뛰다가 잠들어서 때콤.......
아씨........ 뮬칸.....(휴대폰도 없던시절... 저녁늦게 집으로 전화하기는 그렇고...)
내템.....................(삐삐를 쳐도 연락은 없고...........)
다음날 학교에서(이상은 상상으로^^;)
방학때는 열심히 뛰어서 자리잡고 ㅎㅎㅎ ㅅㅅㅅ ㅍㅍㅍ ㅌㅌㅌ 외치면서 열심히 사냥을 하곤 했는데....
이때도 꼭 잠드는 개X......(이하생략...)
자리잡는 사냥이 정말 재밌었던 기억이 있네요 ㅎㅎㅎ
여튼 대략 1998~9년 쯤이지 않은가 싶은데 그때 정말 즐겁게 친구들과 게임을 했었네요 ㅎㅎ
이젠 다들 아저씨가 되서
얼마전 저를 복귀시킨 친구 말고는 다들 각자의 삶을 살기 바쁘네요 ㅎㅎㅎ
결론은 개인적인 어둠의 묘미는 아직도 유지되고는 있다고 생각하는.......
그룹사냥이 아닌가 싶습니다.(약간은 변질(?)되긴 했지만...)
나름 전략을 짜서 좋은 자리도 잡고 전체마공쏘고 몰아서 격수가 잡고 하던 시절..
같은층은 나름 규칙도 정해서 ㅁㅉㅃ 도 해서 양보도 하고....
(이 규칙이 막층에서 비슷한 방법으로 하는게 신기하네요 ㅎㅎㅎ 완방룰이였던가??)
여튼 혼자는 못하는 전형적인 온라인 RPG의 시작이며 끝이라고 할까요?
지금은 작정하면 혼자도 할수있겠지만
추억의 그때를 생각하며 잠시 끄적여 봅니다.
다들 즐거운 게임 하세요~
PS. 이시절 하셨던분들이 혹신나 아직도 있으실까요? 급 궁금해 지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