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게임실행 및 홈페이지 이용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에피소드]
2021.06.25. 01:33
초등학생때 어둠을 즐기던시절, 그당시 너무나도 고가였던 턱시도가 너무 가지고 싶었죠.
그리하여 그당시에 개당 10만원하던(10 만원인지 100만원이지 정확하게 기억은안남니다 하지만 5병팔면 턱시도 가격이나오는건 기억나요)  엑스쿠라눔 5병을 모아서 아 이제 이걸 팔아가지고 턱시도를 사야지 하고있던찬라에 (그당시엔 엑쿠가 쿠라눔/마라디움과 같은 모양에 색갈만 분홍색 이었죠) 누군가 엑쿠를 개당 12만원에 사겠다고해서 너무 신나는 마음에 팔러 아벨 은행에 갔었죠. 아벨 은행에 도착하자 사겠다고했던분이 갑자기 등이 아프시다고 등좀 두드려 달라고했습니다. 저는 순진한 마음에 아 귀여우신 분이구나 하고 스페이스바를 누르며 기본공격으로 등을 두드려주고있는데 교환창이 열려 아무생가없이 그귀한 엑스쿠라눔 5병을 올렸죠. 그리고 돈이올라오길 기대하고있는데 갑자기 교환이 성립이 됬던것 입니다. 평타치다가 OK 가 눌러진거죠. 그러자마자 갑자기 그분은 접속을 종료하시고...없어지셧죠.. 와.. 그떄 처음으로 사기라는걸 당해보았는데 너무어린 초등학생에게는 너무 힘든 시련이었습니다. 그깟 50마넌에... 그것도 엄청 힘들게 구한건데.. 그이후로는 다행이 엄청 조심을해서 사기를 안당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