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모르는 초등학생때 어둠의 전설을 시작해서
큐르페이 잡으면서 화염의 벨트를 먹고 좋아하던시절
리붓해서 오렌옷을 사려고 열심히 기다렸던 그때
너무 행복했던 그때...
아벨마을에서 지성이라는 말을 듣고
죄송이라는 말인줄도 모르고
친구인 지성이를 열심히 불렀던 그시절
아이디를 파도가인데 힘도가로 키워서
해변 파티사냥 갈때 스킬보여주면서 힘도가라고 했던 시절..
자맨 잡으려고 열심히 가따가 죽어서.. 울었던 기억...
그때 어둠을 생각하며 지금도 복귀해서 열심히 하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