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인생 35년...
인생 2/3를 어둠의전설과 함께 크고 성장해왔다.
1998년 천리안으로 어둠을시작하여
2021년 현재 광랜으로 어둠을하고있다.
그만큼 시대와 기술도 발전했고 나도 어른이 되었다.
하지만 어둠의전설은 그자리에 멈춰있다.
누군가는 발전이없고 업데이트를 안한다며 비아냥하는사람도 있을것이다.
하지만 그런 그들도 어둠을하고있다.
왜 그런것일까?
개인적인 생각에서는 어둠의전설이 3D게임으로 업데이트를 했거나,
기타 다른업데이트를하여 엔진을 건드렸다면
지금도 적지만 지금만큼의 유저들도 살아남지못했을꺼라 생각한다.
쉽게말해 우리가 이 발전이 없어보이는 게임을 하고있는 이유는
변하지않고 우리의 학창시절 우리의 순수했던 그시절의 어둠을전설로,
큰변화없이 남아주었기때문 이라고 생각한다.
이모습은 우리의 모습과 같지않을까 라고 개인적을 생각한다.
나도 몸만 커진 어른일뿐 마음은 순수하다...ㅈㅅ
초등학교시절 2써클이였던 친구들과 함께 자이언트멘티스를 잡아 세줄금반지를 얻었으며,
(pc방에서 쿠폰을 등록하여 세페우스,룬스톤목걸이 등등 pc방쿠폰이벤트 및
삼성전자 컴퓨터를사면 주는 쿠폰이벤트
이때는 등록형식 쿠폰이벤트가 많았던걸로기억한다.
*유료여서 매일 집전화기로 **을 가입했던걸로 기억이난다.(feat등짝스매싱)
중학교시절엔 지존이되어 죽마(죽음의마을)사냥터에 5직업이모여 자리를잡고 밤을새며 사냥을했으며,
(2002~2005년은 특히 도법을 비롯하여 캐릭간의 서로 마을에서 cc기가 가능했으며 pc범들이
많았던 시기라고 생각함
나또한 죽대에서 3회이상 pc당해 뮤레칸의 눈을봄..
또 이당시에는 다른이벤트는 딱히 기억이없고, 운영자들이 마을에 접속하여 초성이벤트와 같은걸
많이했던걸로 기억함.)
고등학교시절엔 승급을하여 길드에 가입해 공성전에 참가 하여 내영혼을 불태웠다.
(2006~2008년 시절 이때부터 제대로된 쉽게말해 유저들에게 돈이되는 이벤트들을 많이 했던걸로 기억함
와이키키 이벤트부터 할로윈 등등 )
개인적으로 와이키키이벤트를 제일 좋아했음.
빙고머리를 팔아서 그동안 살수없었던 아이템들을 살수있게 되어서
제일 좋아하는 이벤트.
그리고.. 성인이된 지금 나.
군에입대하면서 휴둠을하게되고
학교를 졸업하여 취업을 하기이전까지 거의 휴둠상태 였다.
그리고 2011년 와이키키이벤트와 함께 나또한 복귀를하였다.
휴둠상태였지만 간간히 한번씩 접속은 하였던터라, 이벤트등은 알수있었다.
그리고 2021년 지금 아직까지 어둠을 하고있다.
2011~2021년까지 결혼과 육아, 직장생활, 이직 등 나또한 많은일들을 겪으면서 시간을 보내며
어른이 되었고, 그 세월안에는 어둠의전설이 함께했다.
누군가는 어둠의전설 게임을 한다고 말하면 애처럼보거나 철없게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다.
하지만 나에게 어둠의전설은 그냥,일반의,보통의 게임이 아니다.
지금은 학창시절 없었던
경제적여유와 시간 등 모든것이 마음만먹으면 조절 가능하다.
그말은 즉, 순수했던시절 이루지못했던 꿈과 목표의 실현이
온라인상, 어둠의전설을 통해서라도 가능하다는 말이다.
어둠의전설이 큰 변화없이 남아주었기때문에 가능했었고,
그부분이 고맙다.
(운영자가 의도했건,하지않았건...)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 글의 주제를 벋어나지않도록
저의 레전드 이벤트는 와이키키 이벤트.
재료를 구해서 달성하기까지는 힘들고 시간이 걸리지만
그 노력의 보상의 밸런스가좋은 이벤트라 생각해서이다.
어둠의 많은돈을 투자할수없는 분들도
와이키키이벤트 참여후 빙고머리를 판매하게되면,
엄청난 돈은 아니지만 꽤 여유가 생길꺼라고 봅니다.
이 직전의 와이키키때는 불법프로그램을 쓰는사람들이 많아서 쫌 힘들었다고 생각하고
지금 다시 한다면 공정하게 예전처럼 할수있을것으로 생각합니다.
이렇게 긴 장문의 글을 봐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리며,
힘든 이시기에
모두 화이팅하셔서 우리모두 행복해지는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