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인지 기억나지 않을 아주 오래전,
서버이름으로 운영자가 게임에 들어와서 깜짝 이벤트 및 소통을 하던 때가 어렴풋이 생각나네여.
초성이벤트 및 의견수렴 등 보다 나은 운영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때와 지금은 밸런스, 이벤트, 소통 등 다른 운영방식을 보이고 있지만 오랜 세월이 지나 유저수가
적은 이때에도 여전히 관리를 해주시며 서비스 한다는 점이 참 좋습니다.
그때처럼 유저들과 인게임에서 소통도 더 활발히 해주시고 의견도 많이 수렴해주세요.
셔스섭에 유저가 없어서 그런건지 육성도 힘든데 퀵이 마치 본인의 집인것마냥 더티하게 플레이하는
유저가 활개를 칩니다. 부디 계속 좋은 운영과 다양한 이벤트로 더욱 발전하는 어둠, 추억할 수 있는 어둠을
만들어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