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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오래된 도둑산타 이벤트를 기억하십니까~??
2021.06.26. 11:35

예전 도둑산타 이벤트는 스키장 이벤트와 동시에 진행이 되는 이벤트로 스키장을 가기 위해 필수로
거쳐야 하는 이벤트였다!

그 당시 핫한 사냥터였던 구광산 1층~28층에 도둑산타가 출몰하여 스키복을 만들수 있는 재료와,
가끔씩 아주 귀한 "그림록 퀸홀"도 주었다.

몹을 잡고 산타옷 3벌을 모아서 가져가면 뤼케시온으로 향한다!

산타이벤트 배경 스토리는 광산에 나오는 도둑산타가 뤼케시온에 있는 진짜 산타의 옷을 훔쳐서 도망갔다는 
스토리로 ㅎㅎ 뤼케시온에 벌거벗은 산타할아버지를 찾아가서 산타옷을 넘겨준다.

그럼 산타옷 1개로 보석을 받을 수 있따. 보석은 숫자 1~25까지 랜덤으로 쓰여 있는데
같은 숫자의 보석 3개를 들고 서밀레스 보석상으로 가면 스키복 셋트로 교환을 해주었다.
(어둠 초창기에는 대부분의 이벤트가 유저들간의 협업과 도움없이는 진행이 어려운 컨텐츠가 많아
친구나 길드원끼리 모여서 하는 경우가 많았다, 추억..)

@ 여기서 주의, 어둠 초창기에는 항상 모든 이벤트에서 편법이나 갈취를 하는 무리들이 많았다,,
스키복셋트를 받으러 오는 사람들에게 무거운 아이템(전사 무기 가이아두스 같은 것들..)을 나눔하는 형식으로
드래그해서 물건을 준 뒤, 그 사람이 스키복을 받다가 떨구면 주워먹는 경우가 많았다,,

(건의:  그 외에 행복한금장갑 이벤트, 악마꼬리 이벤트 등 옜날 추억을 불러일으키는 이벤트를 조금 업그레이드해서
가끔 한다면 정말 좋을 것 같다,, 어둠 유저들은 경치보다는 룩템 이벤트를 더 좋아하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