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바야흐로 이천삼년도경... 어릴적 운동선수 출신인 필자는 온라인게임을 해본적이 없었고 중학교 1학년 입학하던 해에 처음으로 온라인게임을 접하게 되었다.. 그 이름하여 어둠의전설... 그렇다.. 약 18년이 흐른 지금에 다시 돌아와서 한 그게임 어둠의전설!!! 그때 왜 했는지도 기억이 나지 않지만 그때 당시 기억중 추억이라고 하면 집에서 우드랜드 8~9존쯤 늑대인간을 잡으면 주던 그 엑스쿠라눔!!! 노가다로 겨우 금전을 모아서 크라운 옷뚜셋과 배트맨 옷뚜셋을 살수가 있었다....집에서 동생놈한테 자랑하고 가지고 놀라고 당당하게 켜주고 자리를 비운순간.... 30분뒤에 돌아온 나는... 동생놈이 저질러놓은 끔찍한 광경을 보고야 말았는데... 마지막 마무리는 여러분의 상상에 맡기겠다!!!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