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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내가 기억하는 어둠
2021.07.04. 21:42
월** 시절 초등학교 3학년때 어둠을 하는 친구를 통해 접했고 현재까지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드문드문 접속해서 플레이하고 있네요 ㅎㅎ
예전 부터 어둠의전설 만이 가지고 있는 그 특유한 분위기가 굉장히 매력적으로 느껴졌어요. 특히 파티플레이를 권장하는 만큼 온라인에서 처음보는 사람들과 함께 자이언트 멘티스 보스 잡으려고 사전 퀘스트 깨고 하다가 재료 부족하면 다시 첨부터 차근차근 알아보고 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결국 수시간 걸쳐서 자이언트 멘티스를 사냥하게 된 그 짜릿함은 어떤 게임에서 느껴** 못한 거였습니다. 정말 재미있었어요.
 그래서 아직도 저는 어둠의 전설 사냥터 중에서 제일 좋아하는 사냥터가 포테의 숲 입니다. 현재는 유저가 많이 없어서 예전만큼 플레이 할 수 없어 아쉬울 따름입니다. ㅠㅠ
얼른 어둠의 전설이 떡상해서 유저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예전 처럼 파티플레이를 할 수만 있다면 좋을 텐데...
학창시절때 어둠의 전설을 굉장히 열심히 플레이 하면서 블로그도 운영했을 정도에요. 다른게임 다 접어도 어둠의 전설만큼은 접을 수 없는 그 묘한 매력이 있습니다. 흥해라 어둠!
아래는 제 개인 일기장과 같은 블로그에 남겨놨던 당시 추억을 공유해보고 싶어서 링크 걸어둡니다!

- 구광헬층에서 놀았을때

https://blog.naver.com/woghks0101/80200175394

- 호러캐슬 첫 입성때

https://blog.naver.com/woghks0101/80200008381

- 새로운 지인을 만났을때 

https://blog.naver.com/woghks0101/80199904516

- 제일 친한 지인 같이 미용실 갈때

https://blog.naver.com/woghks0101/80199701422

- 백작 무료입장퀘 할때

https://blog.naver.com/woghks0101/802000103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