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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찾기
2021.07.05. 08:47

어둠은 오락게임도 못하던 나에게 아니 게임엔 관심이 없던 엄마에게 애들이 엄마도 할수있다고 그림도 이쁘다면서

초등학교때 권해준 게임이다. 권했지만 엄만, 게임은 정말 못한다고 한 삼일인가 거절했는데.

계속 권하는 바람에 그럼 구경만 해보자 ..하며 고사리손으로 자랑하던 애들하고 처음으로 같이한 게임이다.

어둠과같이 애들이 같이 성장한듯 하다..아무것도 몰라.땅만 쳐다보고 다니던 나는...쓰레기조차 줍기 힘든

그래도 애들하고 같이 해서..애들케릭이 성장하는 중에 나도 조금씩 적응해 가고 있었다.


마을을 돌아다니면서 아침부터 저녁까지..새벽에도 마냥 어둠속을 돌아만 다니면서 쓰레기를 줍기 시작했다.

특히 마을 곳곳에 떨어진 어설픈템하고.벌레들을 줍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어설픈템 주어고치고..나 첨할땐

어설픈력셔리 썬글라스도 주어다 팔면 잘팔렸다. 이벤트 하면 애들이 이벤도와줘서 성공하고.

그땐 사냥하다 죽으면 템을 쏟고 죽는바람에..길가다 운좋으면..템을 몽땅주을때엿다..

그템모아서..장사를 하면서 돈조금씩모으면 템사고.그템으로 장사하고..마을에서 친구들과 대화하고.

어둠덕에..애들하고 잘통하면서..그렇게 애들을 어둠과같이 성장시킨듯 하다..ㅎ


오랜세월..어둠속친구들도 많이 스쳐지나간듯..

젊은 친구들도 있엇고..내나이 또래 친구들도 있엇다. 좋은마음에 도와줄려다 서로가 상처가 되어버린. 친구도

있엇고. 어둠이나 현실이나..사람의 감정이..행동이 되는거는 비슷한거 같다.

애들하고 첨에 한약속이. 어둠은 어둠으로 끝내자..하고 약속했기에..친구들에게도 어둠속에서 안부정도로 끝내는

정도였다..정모한다고 젊은이들이 그러면..난 게임은 게임으로 끝내야 한다는 생각이 강해서..끝내 전화번호

안준다고 서운해하는 친구도 있엇다. ㅎㅎ후회는 안한다..


해킹도 두번..마을에 세워준 케릭 피케당해서 템도 잃어봣는뎅. 경험이 실력이라고. 피케도 잘당하니..나중엔

그려려니..해진다.

사냥을 친구따라 시작해 봤는데,. 오히려..가만히 서서 죽는바람에 식은땀만 흘려..심장마비올거같아서..

그뒤론 사냥은 꿈도 안꾸고 살았다. 하두 사냥을 못하니..접는 친구가 승켈로 빵만 쏘면서 엑쿠잡고 놀으라 해서

그친구 케릭으로  지금도 저주하고 빵쏘고 엑쿠잡으면서 가끔 사냥한다..ㅎ


이젠..애들도 사회생활하고. 난 아직도 어둠을 서성인다,.

여전히 뻥티기 장사와 혼자 마실다니면서 여기저기 기웃거리면서..

어둠은 나에게 유일한 게임이며 휴식처이다..친구이면서..어둠안에서 모든게 풍성해지는 느/낌,.,..

나의 케릭들은 성장을 멈춘지 오래지만..여전히 사랑스럽게 잘키우고 있다.

어둠엔..나의 지날날들이..함께한..추억인것이다..애들과 함께하고.어둠친구들과 다정하게대화하고..

언제까지나 함께 했음 좋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