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게임실행 및 홈페이지 이용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추억] 이아의서 그 당시를 회상하며...
2017.04.08. 05:52

안녕하세요 ~ 먼저 이벤트에 반드시 아이디와 스크린샷의 아이디가 동일해야 된다고 하셨는데


저같이 세오써버가 아닌 타써버를 이용한 모든 사람이라면 서버가 "셔스의서"로 통합이 되면서


아이디가 중복되는게 많아 찾을 수 없다는점을 미리 운영자님께 알려드립니다!


그리고 필자는! 가방끈이 짧아 필력이 다소 딸리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저에게는 너무나 소중한


게임이며 지금까지 살아오면서도 예전의 기억이 모두 생생하게 날만큼 제 인생이 일부분이 되어버렸는데요


어둠의전설을 초등학교 6학년때 처음 접하고 현재(31살)도 이용하고 있는 리얼아재가 되었습니다.


그당시 세오의서에서 1렙~10레벨 체험판모드로 이용 하면서 너무 컨텐츠를 즐기지 못하던 나머지 결국!


부모님 몰래 텔레쿠폰(집전화 유료정1액제)를 시도하다가 엄마에게 진짜 오지게 맞았던 기억이 납니다.


근데 그렇게 맞고도 또 함... ^^ 결국은 부모님 gg 그냥 하라고 했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삼성컴퓨터 본체뒤에 있는 씨리얼번호로 "자이젠" 이라는 홈페이지에 씨리얼번호를 입력하면


어둠의전설을 유료정1액제에 가입하지 않고 게임을 할 수 있게끔 넥슨에서 이벤트도 했었는데요


이번 이벤트로 인해 가슴속에 묻어뒀던 기억이 너무 새록새록 다시금 살아나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세오써버를 이용하다가 이아, 세토아 써버가 생기게 되었죠, 그리고 메투스(순수직업), 로오써버도


오픈을 하게 되었는데 저는 이아의서가 이름도 이쁘고 운영자 이아님도 많이 봐서 이아써버로 서버를 옮기게


되었던거죠! ㅎㅎㅎ 그당시가 몇년도인지는 정확히는 기억이 안납니다. 세토아써버랑 같이 생긴걸로 알고있어요


아직도 그당시 이아의서에서 활동한 길드였던 형님, 누님, 동생분들과 연락을 하고 지내고 있으며 지금은


결혼하는 형님, 누님들의 결혼식에도 참석하여 그 자리를 빛내주는 그런 나이가 된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래의


사진은 승급을 안하고 비승케릭으로 길드까페도 우리 길드막내 여동생이 다음까페에 개설을 하여 우리끼리


친목도모도 다지면서 게임을 하게 된 것입니다. ㅋㅋㅋㅋ 지금은 한빛 길드의 동생들이 어엿한 성인이 되어 저에게


술한잔 하자고 까불기도 한답니다. ㅎㅎㅎ 너무 신기하네요 지금 생각해도!


그럼 제가 있었던 이아써버 한빛 길드까페 메인사진을 소개 하겠습니다. 지금부터의 사진은


2005년도 말부터 2006년 중순까지의 사진입니다!!!!!


짜잔!!! 사실 아직도 까페가 있더라구요!! 단 휴먼처리된 까페로 뜸 ㅋㅋ...





그래도 우리 막내 여동생이 나름 까페를 이쁘게 꾸며주었습니다 ㅋㅋㅋㅋ.. 저당시엔 정말 대단한거였습니다.


감히 성천직자 홈페이지와 다크스토리를 제외한 싸이트 이외엔 저런 길드홈페이지가 아마 거의 없었을겁니다


아 물론 있긴 있었겠죠? ㅋㅋㅋㅋㅋ 잘 모릅니다 그럼 다음사진!!!





바로 이 사진은 밀레스성에 아무도 쳐들어오지 않는다는걸 길드원의 방심을 하게끔 하여


우리 길드원들이 수성길드원 몰래 밀레스성의 스톤을 점거하는 사진입니다 ㅋㅋㅋㅋ....





그리고 위의 사진은 "의리가밥주나" 라는 비승길드의 첫 도약인데요 그 첫 길드회의를 수오미마을에서


열었던 기억이 나는군요 ㅎㅎㅎ 그리고 길드성 공성엔 실패하였습니다!! 크윽.......... 사진에 보이는


"젤리오팔" 저 케릭이 바로 저입니다. 길드마스터였어요!! ㅋㅋㅋㅋ





음... 위의 사진은 참 저에게는 더더욱 잊지못할 추억의 아이디네요.. 바로 무운!! ㅎㅎㅎㅎ


저 당시 캐쉬아이템의 착용이 악세사리칸과 캐쉬의상칸만 오픈되어 있어서 착용할 수 있는 캐쉬템은


한정 적이었습니다 지금처럼 캐쉬무기칸, 캐쉬모자칸, 이펙트칸, 망토칸 ㅋㅋㅋ 그런게 없었어요~!





아 위의 사진은 굉장히 난감한 사진이네요, 제가 길드말로 길드원에게 혼자서 성먹는거 보여준다고 이야기 후


혼자서 당당하게 밀레스성에 쳐들어간 사진입니다 ㅋㅋㅋㅋ 저기 빛업한 도가, 전사, 도적이 보이시나요 ㄷㄷ


안죽을려고 쿠라노토와 반탄금강을 수십번씩 눌렀던게 기억이남네요 ㅋㅋㅋㅋ 승체도가로 참 꿈도 야무지죠?





와 위의 사진은 이아써버에 저의 둘도없는 투톱비격 "차대기시켜" 입니다. 다른 동생들은 다 찾았는데


아직 제 투톱 비격인 차대기시켜(지환이)는 찾지를 못했네요 ㅠㅠ 마 보고있나? 형한테 연락좀해라!


둘이서 레드29층까지 올라가서 생목끼고 뚜드려패서 알까다가 다른팀원들한테 욕먹고 했던추억이...


1갱 몹몰아서 사냥하는 사진입니다 ㅋㅋㅋ................끙 당시 "차대기시켜"의 컨트롤은 감히 엄청났습니다 ㅋ!!





아... 이런... 이번 사진도 혼자서 아벨성의 주인인 "시작"길드에 쳐들어간 사진이네요.. ㅋㅋㅋㅋ후밍


물론 혼자 간겁니다 ㅠㅠ 다들 미쳣냐면서 아무도 안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톤 카운트가 계속 올라갑니다. 안죽을려고 발악을 하면서 버텻네요 위의 사진은 시작 길드원이 저를보고


저를 죽이려고 길드말로 길드원들을 부르는 사진인것 같습니다 ㅋㅋㅋㅋㅋ............ ㅠ_ㅠ


"눈사랑"의 귓속말로 "장난치네" 보이시나요? 저의 동갑내기 친한친구인데 저보고 정신나간 짓 하지말라고


장난치지 말라고 보낸 글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무시무시한 괴물 당시 "완전전사"의 여자친구분? 이신거 같은데 "보늬" 라는 분이 와서 저에게


리베라토를 어찌나 거시던지... 그러다가 밑에있는 암업도가에 다라밀공을 맞고 죽은사진으로 생각납니다.


ㅋㅋㅋㅋ;; 참 혼자서 별쑈를 다한거같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아~~~~ 사진 첨부 하면서도 저혼자 실실 웃으면서 아 이때는 이랫었지 감탄 하면서 사진을 올렷네요


다들 어둠의전설을 하면서 자기만의 추억이 많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당연히 그럴꺼구요


나이가 먹어서 이 게임을 한다고 욕하는 친구들이 참 많이 있었습니다, 아 물론 제 불1알친구도


제가 피시방 간다고하면 항상 하는말이 어둠하면 주긴다 라는 말을 여지없이 하곤 그러죠... 지금도그래요!


이 게임이 뭐 어때서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아직도 잼있는데.....


다들 즐거운 어둠의전설 되시기 바랍니다!!!!!!! 그럼!!!!!!!!!!!!!!!!!!!!!!


이상 저의 [추억] 이아써버의 회상 편을 봐주신 유저분들께 감사합니다.


ps) 이아써버 차대기시켜(지환이), 이안 또는 아코디언 (길드 막내여동생) 의 연락처를 알고계신분 있으시면


세오써버 "박쪼기" 로 연락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