펭귄옷이 정말 비쌌던 시절..
옆에있던 세오에서 꽤 유명했던 이벤트킬러인 '뱅뱅이' 친구와 밤톨머리가 인상깊네요.
이벤트길드 『초성레이』 시절 사진입니다. 길드원들과 찰칵~
아벨로더가 나온지 얼마 안됐던때로 기억나네요.
이당시 흰색 아벨로더가 너무 멋있어서 거의 초성으로 모았던 전재산을 탈탈 털어서 샀던 기억이납니다.
이당시엔 가지고있던것 자체로 손이 덜덜 떨렸던 암목.
어둠도우미님 초성이벤트 맞추고 미팅룸에서~
도우미님에게 그이후 귓을 드리니 알아보시기에 신나서 찍었나봅니다.
구 뤼케시온호수가 너무 그립네요.
이후 전면무료화가 되었고 케릭터를 키우기 시작합니다.
그당시 각 서버의 착한제국 케릭터의 모습입니다
착한제국배 이벤트토너먼트 스크린샷.
이당시만 해도 이벤트를 잘한다는 사람들끼리 모여서 토너먼트를 자주 하곤했었죠.
그당시 정말 비쌌던 스페셜염색약을 바른후
혹시 염색약이 사라질까 스프레이를 쓰던 모습
마지막은 그당시 초성이벤트 같이하던 멤버들.
이때 시간만 나면 뤼케시온 특수기술사범집에서 수다떨고 그랬는데 다들 어떻게 지내나 궁금하네요.
구 뤼케시온이 너무 그립습니다. T_T
초성좋아하던 친구들이여 연락주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