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과거 메일을 찾아보다가 05년도에 제가 메일에 보관해둔 스샷들을 찾았습니다 ㅎㅎ
참 많은 것들이 있었는데 그중 추려서 올려봐요
이 시절엔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 " 게시판은 중 2병들로 가득했었죠..
그래서 다들 시를 쓰고 그날 기분에 따라 중 2병 가득가득한 글들을 썼는데
그 당시에 중 2병인 제가 마음에 들었는지 캡처를 해놨더라고요 ㅠㅠ
추억이기도 하면서 부끄럽기도 하네요 ㅋㅋ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폭탄 빵 1등을 했다고 찍어놓은 거 같아요;
저당시에 320만 원이면 큰돈이었답니다.
노동에 사람도 북적였고..
이때는 프사와 자기소개서가 이렇게 돼있었어요
우드랜드 8존에서 코마도 뜨고.. (이 땐 자보는 쓰는 사람만 사용 보편화 X)
상대방을 누르면 오른쪽 하단에 상대방 자화상 + 아이디가 떳엇죠
네.. 12년전엔 이러고 놀았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정장삿다고 스샷찍으로 크리스마스로 간거같군요
다시는 가볼 수 없는 곳 동서남북 멜레스.. 저 땐 로카 스킬들로 참 재미있게 놀았어요
저는 서밀레스가 아지트 였답니다
이때 드라코는 좀더 단순하게 생겻네요
죽어라 중2병의나!!!!!!!!!!
예전엔 저런짓하고놀았네요 ㅠㅠ 아 부끄러워라
그래도 어둠은 저때가 제일 재미있엇고 즐겁게 했던거 같아요
지금처럼 방해나 서로 무시하지않고 아무생각없이 즐겁게 게임했던 시절이 그립긴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