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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도 저소리네...
2004.08.03. 09:48

2004년 7월, 월간 게이머즈

우리나라의 PC 패키지 시장은 거의 <완전히> 사라졌다. 전통이 있던 회사도, 좋은 개발자도, 깨끗한 돈도, 훌륭한 프로세스도 그 바닥에 남아있지 않다. <멋진 게임을 만들지 않았잖아>라고 혹자는 말한다. <스타는 4백만 장이나 팔렸다고>.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기억하고 있다.. 한때 그곳에는 로망이 있는 회사들과 좋은 개발자들이 있었다. 돈과 시간이 모자랐어도 최선을 다한 게임들이 있었다. 하지만 망할 수밖에 없었고, 흥미가 있건 없건 MMORPG를 만들 수밖에 없었다.

정말이지, 도둑질을 해서 판을 엎은 주제에 감히 게임을 <좋아한다>고 말하지 마라. 훔쳐먹는 주제에 <즐긴다>고 말하지 마라. 국산이든 외제든, 패키지 게임을 다운로드 받은 주제에, 프리섭 찾아 돌아다니는 주제에, 우리나라 게임들이 그나물에 그밥이니 독창성이 없다느니 입을 놀리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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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왔습니다!!!! 제대로 마음으로 읽어보시길

 

하데스때문에 난리치는 사람과 마지막 컷에 나온 머리빈 게이머랑 다른게 뭡니까?

 

패키지게임은 정품으로

온라인게임은 상용으로

 

그래야 우리나라 게임산업이 살아납니다.

말로만 취미는 게임이예요~ 나 게임잘해요~ 하지 마시고....

네?

네?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