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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본 이아썹은 이렇다! [1탄]
2004.08.03. 09:42

안녕하세요...

먼저.. 저를 소개하고자 하니... 저는

아주아주 둥글둥글한 커다란 대륙에 아주 조그마한 땅을 빌려

활기차고,희망차고,행복이 넘치는 이아썹의 한 유저 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이아썹에도... 세계적인 암적존제와 사악한 무리들 때문에..

이아썹에 불행이 닥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들을 구원하고자 하는 전설속에 유저.. 3명..


            "켄슈"       "추억의팝송"     "노렌"


이들은 서로 친구였습니다... 이들은 너무 사이가 좋아......

서로를 아끼고,사랑하며,도와주는.... 그리고 저에게는 아주좋은 유저 들이었습니다..

그러나 이 셋 중 한명에게 불행이 닥쳐왔습니다..

그유저는 바로 "노렌" 이라는 유저 였습니다..

이유저는... 사람을 너무 잘믿어.. 같은 길드원....  길드원이기라보다...

너무 친한동생... 아니 너무나 사랑하는 동생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노렌" 이라는 유저는 사랑하는 동생이 비번을 물어보자... 서슴지 않고.. 대답해주었습니다.

그러나 이게 화근이 되어... 그 동생은... "노렌" 유저 아이템이 탐이 났는지... 모두다 가지고

갔습니다.. 그러나 "노렌" 유저는 크게 실망안하지않고... 그 길드원이 안타까울 따름이었습니다...

고작 게임하나에... 돈이라는 이름앞에서.. 신용도,자존심 그리고 양심까지....모두다 버리고 갔습니다..

그러나 "노렌" 유저는 그동생이 다시 돌아오기를 바랬습니다... 그러나 그동생은 돌아오지 않고...

잠적해 버렸습니다...... 그러자 "노렌" 유저가 저에게 묻더군요...

노렌: 사람을 믿는다는게... 이렇게 비참한일이었나?

넨지:아니야... 너는 사람을 너무 잘믿어서 그래...

노렌:왜? 잘믿으면 왜안되는데.. 사람이 사람을 믿는다는게.. 뭐가 잘못대서.. 이런일이 일어나는지
나는 이해할수가 없다..

넨지:멍청아! 넌 그동생에 대해서.. 이름하나 밖에 모르는데.. 너에 모든걸 알려주면 어떡해!

노렌:내가 어쩌다.. 악에 구렁통에 빠져..허우적 대고있는지.....

넨지:그래도.. 어쩌겟냐.. 사람들 심리가 이런데.....

이렇게 "노렌" 유저와 저의 대화는 끝이 났습니다....

얼마후.. "노렌"유저는 그케릭에 가망이 없어... 케릭을 팔기로 결심하였습니다.......

그런데 "노렌" 유저는 사람을 잘믿어서.. 아니.. 너무 바보 같아서... 그사람이 하는말에 속아...

선뜻 그사람에게 선을 내주었습니다...

그러나..멍청한 "노렌" 유저는 어의없게 당했습니다...

그유저는 "노렌" 케릭이 다른사람에게 수중에 넘어가자.. 옛 "노렌"의 유저가..

복수 다짐하고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에게 말했습니다..

넨지:넌지금 복수는커녕 지금당장 주점에 들어가 닭다리 뜯을 여유도 없는판에...
무슨 복수를 할수있겟냐..

노렌:두고봐... 난 꼭 그케릭 찾을꺼야....

이렇게 그들의 대화는 끝이났습니다...
                                                                                                                 끝.

=================================================================================Dark End=
ㅎㅎㅎ 어떠신지요...

제이야기를 몇글자 적어봤습니다.. 이글을 적은 이유는... 없습니다..

그냥 아무한테나 하소연 하고싶었습니다... 이아썹의 유저들이 이것밖에안되나... 고작 돈이란

이름앞에서 모든걸 버리고... 무참히 잠적해 버릴수있나....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이아썹의유저들이.. 아니 대한민국이.. 아니 내가 사랑하는 우리나라가!! 이것밖에 안되나...

다른 국가들이 "대한민국" 이란 나라를 존경하고,위엄있고,문화가 있는나라... 라고 알려저야 할!!

우리나라가 고작이겄박에 안되나..!!! 너무나 안타깝고.. 불상할 따름입니다........

인제 이이야기를 마치겠습니다.... 그리고 혹시 이 이야기 2탄을 원하신다면.. 저에게 사기를 치십시요.

저도 저의 머리가 한계가 있듯이.. 2탄은 되도록이면 안낼려고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제이야기를 끝가지 읽어주신분들께 감사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그리고.. 여지껏 "넨지"의 개같은 소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