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력을 지닌 아이]
로이제로와 네인은 그럭저럭 여러 가지 일을 격 으면서 모험을 하고 있었는데......
"으앙"
“응? 꼬마야 왜우니??”
“훌쩍 엄마하고 아빠가 하늘나라 갔어. 훌쩍 훌쩍”
“그래? 야 로이제로 이 꼬마 고아인데 어떻게 하지. 그냥 데리고나 다녀야 하냐?”
“야 장난 하냐? 우리 목숨 이어가기도 힘든데 저런 꼬마까지 맡아야 하다니.......
라고 말하면 안 되겠지? 나같이 된 꼬마는 나 하나면 충분해.”
“좋아 꼬마야 오빠 잘 따라다녀. 요즘은 무서운 몬스터가 우굴 우굴 거리니까 조심해”
“ok 오빠.”
“샤샤샥 샤샥~”
“기척이야 인간은 아니야 인간이면 이렇게 빠를 수 없어!!”
“아니 저 몬스터는 속도를 자랑하는 브라운 맨티스?? 조심해 전투 준비! 라고 해봤자
너밖에 없지만.”
“어? 오빠들 저 사마귀 랑 놀 거야? 도와줄게 @!^#%*......”
“마법 마레누스!”
“아.......아니 믿기지 않아. 어떻게 저럴 수가 있지?”
아이의 무엇이라 하는 주문에 브라운 멘티스는 물의 강력한 상급 마법인 마레누스에 맞고
처참히 무너져 내렸다.
네인은 믿기지 않는 지금의 상황에 눈이 커졌지만 그럴 틈도 없이 나타난 늑대들에게 포위됐다.
“앗! 어느 사이에 브라운 멘티스의 피 냄새를 맡고 늑대들이 몰려들었어.”
“우와 늑대 귀엽다”
“으르렁”
“늑대야 화내지마~ 내가 노래 불러줄게. @#$&!&*......”
“마법, 나르콜리!”
“풀썩”
“아니 이건 말도 않되 어떻게 저런 꼬마가 저런 상급 마법들을 쓸 수 있는 거지?? 맞다.
다른 늑대들은?”
“콰앙”
“아 꼬마야 위험해”
“이미 늦었어!”
“@^##*&%&$#%$^*#......”
“마법 소루마!”
“허걱....... 역시 이 꼬마 보통 꼬마가 아니야”
“너 이름이 뭐니??”
“브리세이.”
“꼬마야. 고마워 너 정말 강 하구나. 그런 마법은 어디서 배웠니?”
“모르겠어.......기억이 않나.”
“그런 어려운 마법주문은 기억하면서 어떻게 알게 됐는지를 모르다니...알 수 없는 얘야.....”
“어쨌든 우리 가자. 여기 계속 있다가는 또 늑대들이 몰려 올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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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보고 잇으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