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돌아갈수 없는 어둠이 되어버린거 같지만..
옛날 다락방 사냥팀을 꾸려서 다니던 시절.
아무런 약속없이 모이던 아벨에서의 만남.
아벨해안 뤼케시온 던전 구간마다 사냥하던 시절.
호러에서 샷안나면 쭈구리시절.
백작에서 흑요 먹어보겟다고 하루종일 방해 피해가며 사냥햇던 시절.
초원에서 어빌리티 올리기위해 방해꾼들 피해서 어빌 12씩 먹으며 올리던시절.
레드 막층에서 5인 올라와 여럿 팀 완방치던 시절 .(다들 아무런 말없이 룰을 지켜지던 시절)
뮬던 입성을 위해 체 30 마 20 어빌 38 찍구 싶어 밤잠을 설치며 올렷던 시절
지금은 이제 돌아갈수 없는 수준의 어둠이 되었지만 이런 추억으로나마 글을 적을수있어 좋네요
변하고 변해도 결국은 돌아올수 있던 어둠의전설 나의 중학교 부터의 추억이지만 어느덧 30대 중반을
들어서도 꾸준히 하고있는 어둠입니다. 운영진 분들은 우리의 추억을 조금더 쌓을수잇도록 해주심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세오썹-아난순